가천대학교 의용생체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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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생체공학과란?
높은 수준의 의료복지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날로 커져감에 따라
첨단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가 필요한 시점에서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학문 분야입니다.
사회적 배경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높은 수준의 의료복지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날로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첨단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이러한 시점에서 의용생체공학(Biomedical Engineering, BME)분야는 21세기를 주도해 나갈 중요한 학문분야로 건강과 복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는 사회 여건에 힘입어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학문분야다.
의용생체공학과의 필요성
의용생체공학은 생명과학과 의학기술에 기계, 전기, 전자, 정보 공학 등 다양한 분야를 접목시켜 새로운 학문영역인 BINT(BT+IT+NT)의 융합 기술을 개척해나가는 분야다.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는 진단장비(MRI, CT, X-선, 초음파 등) 및 치료기기(의료용 로봇, 카테터, 인공장기, 전기자극기 등)를 개발하거나 생명현상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공학적 기술을 연구한다.
가천대학교 의용생체공학과 에선
의용생체공학과에서 지향하고 있는 분야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본 대학의 "뇌과학연구원"은 현재 "독일 지멘스(Siemens)사와 초고자장 MRI 공동개발 협약"을 통해 7.0T 초고자장 MRI(자기공명영상)와 초고해상도PET(양전자방출단층영상) 시스템을 설치하여 두 영상을 이용한 복합영상(Hybrid Image) 개발 및 연구를 수행하여 세계 뇌과학 영상분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의료용 로봇 및 진단 측정기기 개발뿐만 아니라 진단 장비인 MRI, CT, PET, SPECT, autoradiography, 초음파 장비 등으로부터 획득한 의료 영상의 조작 및 처리를 위해 혁신적인 영상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 4차 산업 혁명으로 최첨단 기술들이 미래형 의료기기에 도입되고 있는 추세이다. 가천대 의용생체공학과에서는 병원에 의사들이 환자들의 질병을 정확한 진단할 수 있도록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 하고 있으며, 또한 반도체와 나노 기술을 응용하여 인공장기 및 차세대 유전자 진단기기를 연구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의용생체공학과